집 열쇠 맡겼더니…명품 2억어치 짝퉁으로 바꿔치기한 절친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집 열쇠 맡겼더니…명품 2억어치 짝퉁으로 바꿔치기한 절친

최고관리자 0 997 2023.02.09 02:19

cf5450debdff93aaba7de78d4343938a_1675945031_4628.jpg 

류씨가 훔친 불가리 팔찌 - 웨이보 갈무리 © 뉴스1 박형기 기자

절친의 집에서 명품을 모조품으로 바꾸는 방법으로 3년간에 걸쳐 100만 위안(약 1억8500만원) 상당의 명품을 절도한 여성이 결국 징역 12년 형을 선고 받았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9일 보도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중국 동북부 길림성에 사는 류모씨와 차오모씨는 절친이다.

차오씨는 직업상 지방 출장이 잦았고, 지방 출장을 갈 때마다 류씨에게 집 열쇠를 맡겼다.

그런데 류씨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자 차오씨의 명품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류씨는 차오씨 집에서 지난 3년에 걸쳐 모두 100만 위안 상당의 명품을 훔쳤다.

그는 명품을 모조품으로 바꾸는 방법으로 루이뷔통 핸드백, 불가리 팔찌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 약 20개를 절도했다.

그의 범죄행각은 차오씨가 최근 집을 이사하는 과정에서 발각됐다. 차오씨는 이삿짐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다수가 모조품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수사 결과, 범인은 차오씨의 절친 류씨인 사실이 드러났다.

중국 형법은 30만 위안을 초과하는 절도의 경우 10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다. 길림성 지방법원은 류씨에게 징역 12년 형을 선고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의 누리꾼들은 "아무리 친한 친구일지라도 집 열쇠를 주면 안된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튀르키예서 또 6.3 규모 지진···수백여명 사상
    1023 2023.02.21
    2023.02.21
    1023
  • ‘8년 키운 시험관 아기가 내 자식이 아니라니’…유전자 불일치에 부모 분통
    1091 2023.02.21
    2023.02.21
    1091
  • “어머, 이건 가져가야 해”…맥도날드 ‘감자튀김 고무용기’ 인기 폭발
    898 2023.02.20
    2023.02.20
    898
  • 지구 온난화 막을 비법 캥거루에 숨어 있다?
    1053 2023.02.20
    2023.02.20
    1053
  • "카니발 축제 중 날벼락"...브라질서 하루 600㎜ 물 폭탄에 최소 19명 사망
    1031 2023.02.20
    2023.02.20
    1031
  • 북극에 웬 천둥번개… 55분 뇌우 관측, ‘신기록’
    1046 2023.02.19
    2023.02.19
    1046
  • 40일 금식한 짐바브웨 30대 목사...결국 사망
    948 2023.02.19
    2023.02.19
    948
  • "오키나와 무인도 샀다" 중국인 틱톡에 일본 발칵'
    1060 2023.02.19
    2023.02.19
    1060
  • 피 모으는 러, 무기 모으는 우크라…전쟁 참상 속 ‘잿빛’ 전망
    975 2023.02.19
    2023.02.19
    975
  • '지진 실종' 아추, 잔해 속 숨진 채 발견...향년 31세
    924 2023.02.18
    2023.02.18
    924
  • "다빈치,갈릴레오보다 100년 먼저 중력 연구"…스케치 해독 성공
    2874 2023.02.18
    2023.02.18
    2874
  • 영국 상공서 폭발한 소행성서 떨어져 나온 ‘운석’ 찾았다
    1042 2023.02.18
    2023.02.18
    1042
  • 구조대원 '손가락 6개' 발칵…"도와달라" 모금 사진 정체
    973 2023.02.17
    2023.02.17
    973
  • 의식 잃기 전 뱉은 한 단어…60대 숨지게 한 정체는 ‘키우던 닭’
    948 2023.02.17
    2023.02.17
    948
  • 해안의 1m 발자국…1억6600만년 전 공룡이었다
    1029 2023.02.17
    2023.02.17
    102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2 룸 렌트
  • 3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4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5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6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7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8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9 렌트혹은 하숙
  • 10 더블린 앵거스 정육점에서 파트타임직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25 명현재 접속자
  • 16,331 명오늘 방문자
  • 23,844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564,316 명전체 방문자
  • 29,630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