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차 승무원 "기내식 굳이 먹을 필요 없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24년차 승무원 "기내식 굳이 먹을 필요 없다"

최고관리자 0 1043 2023.03.14 02:10

88ec995a354504900079985ac1dba57f_1678795668_6968.jpg 

24년차 승무원 "기내식 굳이 먹을 필요 없다" © 제공: 세계일보

영국의 '베테랑 승무원'이 비행기 기내식에 대해 입을 열었다. 


미국 CNN은 1일(현지시간) 24년 경력의 영국 승무원 크리스 메이저가 공유한 장거리 비행 주의사항에 대해 보도했다.

 

크리스는 '노련한' 비즈니스석 승객들은 탑승하자마자 수면을 취한다고 밝히며, 기내에서 최대한의 수면을 취하고 컨디션을 관리하기 위해서 기내식을 먹기보다는 비행기 탑승 전에 식사를 하는 것이 낫다고 밝혔다. 탑승 전 식사를 할 장소로는 비즈니스석 승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항 라운지를 추천했다.

 

대부분 항공사가 승객들의 시차와 여행 시간대를 고려하면서까지 기내식 서비스를 계획하지 않는다고 밝힌 크리스는 승무원들이 '새벽 3시'에 제공하는 기내식을 억지로 먹는 것보다는 최대한 잠을 자는 것이 장기 비행 시 컨디션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크리스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기내식 이외에도 장거리 비행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짚었다. 장거리 비행 시 승객들은 제자리에서라도 조금씩이나마 움직이며 혈액순환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 만약 비행기 멀미가 심하다면 기체 움직임이 비교적 적은 앞쪽 좌석에 앉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정희준 인턴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24년차 승무원 "기내식 굳이 먹을 필요 없다"
    1044 2023.03.14
    2023.03.14
    1044
  • 다 벗고 마스크만 쓴 여성, 도서관 활보…영상 올린 18세는 체포
    1035 2023.03.14
    2023.03.14
    1035
  • "영웅을 짐칸 태울순 없다"…1000만원짜리 일등석 탄 구조견들
    959 2023.03.13
    2023.03.13
    959
  • 인도 축제서 일본 여성 집단희롱 “도를 넘었다”
    988 2023.03.13
    2023.03.13
    988
  • "우즈베크 독재자의 딸, 런던 등서 3천억원 부동산 쇼핑"
    1114 2023.03.13
    2023.03.13
    1114
  • 침대 머리맡에 변기있는 '초저가호텔'에 누리꾼 시끌
    935 2023.03.13
    2023.03.13
    935
  • '25년간 관광객 태워서'…척추가 내려앉은 코끼리
    915 2023.03.12
    2023.03.12
    915
  • "양아치보다 못해"…'검정고무신' 이우영 작가, 사망 전 저작권 '답답함' 호소
    998 2023.03.12
    2023.03.12
    998
  • 바다서 ‘허리 휜 채 헤엄치는 고래’ 포착
    876 2023.03.12
    2023.03.12
    876
  • 22주 만에 515g으로 태어난 영국 신생아, 반년 만에 집에 왔어요
    891 2023.03.12
    2023.03.12
    891
  • AI가 그린 ‘진주귀고리 소녀’ 논쟁…미술계 ‘발칵’
    916 2023.03.11
    2023.03.11
    916
  • 명문대 학생들인데…옥스퍼드대서 식기류 도난 ‘골치’
    900 2023.03.11
    2023.03.11
    900
  • 포악한 ‘조폭 원숭이떼’ 습격…70대 허망한 죽음
    924 2023.03.11
    2023.03.11
    924
  • “1달러만 주세요, 교도소 갈래요”…은행서 정장 차림의 65세 흑인이 건낸 쪽지
    958 2023.03.10
    2023.03.10
    958
  • 2046년 지구 충돌 확률 650분의1 소행성 추적 중
    1062 2023.03.10
    2023.03.10
    106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2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3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4 렌트혹은 하숙
  • 5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6 더블린 앵거스 정육점에서 파트타임직원 모집합니다.
  • 7 Fremont 큰방 렌트
  • 8 써니베일 3b3b 여성 룸메이트 구합니다
  • 9 샌프란시스코(산호세) 자동차 관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10 새로운 기회를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9 명현재 접속자
  • 30,991 명오늘 방문자
  • 26,79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464,133 명전체 방문자
  • 29,62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