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푸틴 종말향한 카운트다운 시작됐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우크라이나 "푸틴 종말향한 카운트다운 시작됐다"

최고관리자 0 1008 2023.06.28 03:28

7c19bdcd92ec0233d5dd0ec89c736713_1687958780_3224.jpg 

[모스크바=AP/뉴시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각) 모스크바에서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에 대한 바그너 그룹 지도자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실패로 끝난 반란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우크라이나에서 푸틴 대통령의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는 견해가 강해지고 있다고 BBC가 28일 보도했다. 2023.06.28. © 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바그너 그룹 지도자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실패로 끝난 반란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우크라이나에서 푸틴 대통령의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는 견해를 강해지고 있다고 BBC가 28일 보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최측근 고문인 안드리 예르막은 "푸틴 종식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그는 러시아가 크름반도를 강제합병했던 2014년 이후 우크라이나가 보고 있는 것이 전 세계에 명백해졌다. 푸틴은 현실과 동떨어진 부적절한 테러리스트다. 세계는 러시아와 어떤 진지한 관계를 맺는 것도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BBC가 인터뷰한 우크라이나의 고위 관리들은 한결같이 푸틴 대통령이 치명적인 권위 상실을 극복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푸틴의 권위 상실은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 침공으로부터 시작됐으며, 프리고진이 무장 반란을 일으키면서 전쟁의 정당성을 비난한 것은 푸틴이 버틸 수 있는 남은 가능성마저 제거했다고 말했다.

물론 이러한 우크라이나의 평가는 러시아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희망을 반영한 것임을 잊어선 안 된다. 그러나 프리고진의 무장 반란이 2000년 처음 러시아 대통령이 됐던 푸틴에 대한 가장 심각한 도전임은 분명하다.

우크라이나의 다른 고위 관리들은 러시아에 푸틴 대통령에 반대하는, 비공식적이지만 조직화된 내부 네트워크가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한다.

올렉시 다닐로프 우크라이나 국가안보방위회의(NSC) 사무총장은 "이러한 내부 네트워크에서 프리고진은 최고위가 결코 아니다. 새로운 정치 엘리트들이 이러한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도 있다"며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 결정을 러시아에 대한 위협이자 그들의 개인적 재앙으로 여기는 군과 관리, 러시아 과두 정치인들이 포함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러한 분석을 뒷받침할 증거가 있느냐는 질문에 "나는 추측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며, 그들의 삶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고 말했지만 이들의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또 다른 고문 미하일로 포돌랴크도 "러시아에는 권력을 잡으려는 그룹이 여럿 있으며, 푸틴 대통령이 구축한 하향식이고 권위주의적 시스탬의 중심은 지금 거의 진공 상태"라고 주장했다.


유세진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초소형' 루이비통 백…8414만원에 팔렸다
    994 2023.06.30
    2023.06.30
    994
  • "안전벨트 끊어졌다"...짚라인 타던 6살 아이, 12m 아래로 추락
    936 2023.06.30
    2023.06.30
    936
  • “비행기 전세냈다”...18시간 지연된 비행기, 재탑승 승객 ‘딱 한명’
    971 2023.06.30
    2023.06.30
    971
  • ‘몸값 52억원’ 세계서 가장 비싼 소, 브라질서 탄생
    952 2023.06.30
    2023.06.30
    952
  • 28년 실내에 갇혀산 침팬지, 처음 하늘보고 보인 반응
    884 2023.06.29
    2023.06.29
    884
  • 클로에 카다시안, 긴 손톱 논란에 “죽을 때까지 유지할것”
    928 2023.06.29
    2023.06.29
    928
  • 물탱크에 얼음을…살인 더위 속 멕시코 주민들이 살아남는법
    880 2023.06.29
    2023.06.29
    880
  • 어떻게 살아남았지?…한국이 찾은 외계행성 '한라'에 학계 깜짝
    1005 2023.06.29
    2023.06.29
    1005
  • '너무 다른' 쌍둥이 딸, 아빠가 두명이었다...DNA 검사결과 '경악'
    1022 2023.06.28
    2023.06.28
    1022
  • 하의는 어디갔어? 베르사유 놀라게 한 패션
    890 2023.06.28
    2023.06.28
    890
  • 우크라이나 "푸틴 종말향한 카운트다운 시작됐다"
    1009 2023.06.28
    2023.06.28
    1009
  • 잘나가던 청담 오마카세도 매출 '반토막'…"노재팬 이후 최대 위기"
    959 2023.06.28
    2023.06.28
    959
  • 씩 웃으며 콜로세움 벽에 낙서를…관광객 커플 논란
    1016 2023.06.27
    2023.06.27
    1016
  • 시체처럼 축 늘어진 졸업사진들…대학가에 무슨 일이
    839 2023.06.27
    2023.06.27
    839
  • 12층서 고양이 2분 간격으로 '퍽'…두 마리 모두 즉사했다
    865 2023.06.27
    2023.06.27
    86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31
  • 232
  • 233
  • 234
  • 235
  • 236
  • 237
  • 238
  • 239
  • 2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2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3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4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5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6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7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8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9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10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21 명현재 접속자
  • 10,930 명오늘 방문자
  • 20,52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09,772 명전체 방문자
  • 29,32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