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의 작품,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이 되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앤디 워홀의 작품,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이 되다

최고관리자 0 825 2023.08.26 00:56

21ff664ba78fec0597b8f21ff21ffa74_1693047233_4193.jpg 

© 제공: 오마이뉴스

 

2022년 5월 9일,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20세기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가 경신되었다.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의 작품이 우리 돈으로 약 2470억원(1억 9500만 달러)에 낙찰된 것이다. 죽어도 죽지 않는 이름, 워홀이라는 작가의 위력이 확인되는 순간이었다.

그윽하게 내리감은 눈과 반쯤 벌어진 입술이 트레이드 마크인 할리우드 스타 마릴린 먼로의 초상이 워홀의 작품에 등장한 것은 1962년부터다. 먼로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등지고 떠난 지 불과 세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워홀은 먼로의 출세작이었던 영화(1953)가 홍보용으로 삼았던 흑백 보도사진을 클로즈업하고, 그 위에 레드, 블루, 옐로우, 그린색을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찍어냈다.

당시 실크스크린 기법은 주로 광고 전단 제작에 사용되던 상업용 인쇄술이었다. 순수미술 제작방식이 아니라 공장에서 대량생산하는 방식으로 조악하게 색을 입힌 먼로의 얼굴은 미국 대중문화의 상징이자 당대 최고의 스타였던 고인을 향한 애도와는 거리가 먼 것이었다. 실제로 그의 작품에 대한 평가는 "예술이 아니라 상품이다", "독창적이지 않다", "사기꾼이다", "반페미니스트다" 등의 상당한 논란을 낳았다.


진혜윤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채식주의자는 살생 안해”… 딸 머리에 득실거리는 ‘이’ 방치한 엄마
    864 2023.08.26
    2023.08.26
    864
  • 앤디 워홀의 작품,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이 되다
    826 2023.08.26
    2023.08.26
    826
  • “네스호 괴물 찾자” 대규모 탐사…지원자만 수백명 몰려
    807 2023.08.26
    2023.08.26
    807
  • 무대 잘못 내려갔다고 ‘퍽’…성악가 얼굴때린 거장 지휘자
    827 2023.08.25
    2023.08.25
    827
  • "진돗개야, 너 왜 거기있니" 알래스카 썰매 끌며 '개고생' 학대 논란
    778 2023.08.25
    2023.08.25
    778
  • "프리고진 ‘죽은척’ 하고있다".. 전용기 30초만에 급하강 '사망 미스터리' 일파만파
    878 2023.08.25
    2023.08.25
    878
  • 페루에서 4500년 전 담벼락 발견…울긋불긋 색칠까지
    834 2023.08.25
    2023.08.25
    834
  • 274m 상공서 대롱대롱… 기울어진 케이블카서 이렇게 버텼다
    850 2023.08.24
    2023.08.24
    850
  • 인도 '찬드라얀 3호' 인류 최초 달 남극 착륙…물 흔적 찾는다
    861 2023.08.24
    2023.08.24
    861
  • 니카라과 동물원서 '하얀 퓨마' 탄생…전 세계에 4마리뿐
    1033 2023.08.24
    2023.08.24
    1033
  • 뷔페 테이블에 오른 초콜릿 범벅 여성…SNS서 공분 확산
    988 2023.08.24
    2023.08.24
    988
  • "자동차 없다. 평소 자전거 탄다".. 재무장관, 과속운전하다 딱걸렸다
    876 2023.08.23
    2023.08.23
    876
  • 크리스토퍼 놀란 '오펜하이머', 글로벌 수입 9600억원 돌파
    854 2023.08.23
    2023.08.23
    854
  • 72세 배우, 30대 여친과 결혼…”고마워서 부동산 7채 줬다”
    1074 2023.08.23
    2023.08.23
    1074
  • 지진 징조?…2m '전설의 산갈치' 이례적으로 발견된 곳이
    982 2023.08.23
    2023.08.23
    98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1
  • 212
  • 213
  • 214
  • 215
  • 216
  • 217
  • 218
  • 219
  • 22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2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3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4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5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6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7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8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9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10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39 명현재 접속자
  • 5,542 명오늘 방문자
  • 18,59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22,976 명전체 방문자
  • 29,334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