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누드모델 사이로…'살 떨리는' 전시회 입구, 어디?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남녀 누드모델 사이로…'살 떨리는' 전시회 입구, 어디?

최고관리자 0 1155 2023.09.21 02:27

1fef955b8a4f68766659058e704aeab2_1695299179_0849.jpg 

해당기사 - BBC 홈피 갈무리 © 제공: 뉴스1



영국 왕립아카데미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회고전'

1977년 달군 '도덕과 욕망 사이' 행위예술 재현


최근 영국 왕립 아카데미 전시회 방문객은 두 명의 누드(알몸)모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야 하는 모험(?)을 해야 한다고 BBC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특이한 행위 예술은 세르비아 출신의 공연 예술가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회고전의 일부다.

전시회에 들어가고자 하는 관객들은 바짝 붙어 있는 남녀 누드모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야 한다. 한 관람객은 "누드모델의 발을 밟지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했다"고 밝혔다.

공연 기획자는 "관객들이 두 명의 알몸 공연자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면서 도덕과 욕망 사이의 대결에 빠지는 것을 원했다"며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이 같은 행위예술은 평단으로부터 엇갈린 반응을 얻고 있다. 영국의 가디언은 “생명력이 있다”고 높이 평가한 데 비해 타임스는 "무자비하다"고 평가했다.

이 특이한 행위예술은 1977년 아브라모비치와 당시 파트너였던 울레이에 의해 처음 공연됐었다. 당시 둘은 미술관 출입구에 나란히 서 방문객들이 그들 사이를 지나가게 했었다.

한편 이같은 행위예술이 싫은 관객들은 다른 문을 이용할 수 있다며 반드시 누드모델 사이를 빠져나가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BBC는 전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뉴스1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인 엄마만 모이세요~”… 한인 밀집지역, 인종차별 전단지에 발칵
    1015 2023.09.26
    2023.09.26
    1015
  • 자는줄 알았던 비행기 옆자리 여성, 사망한 사람이었다
    944 2023.09.26
    2023.09.26
    944
  • 비운의 에티오피아 왕자...140년 만에 머리카락만 고국 품으로
    933 2023.09.26
    2023.09.26
    933
  • 강가에서 놀던 10살 어린이…공룡 발자국 화석 발견
    954 2023.09.25
    2023.09.25
    954
  • 딸 출산했는데 손·발가락이 26개.."신의 재림" 기뻐한 부모
    1032 2023.09.25
    2023.09.25
    1032
  • "가리비 재고 8m 냉장고 천장까지 쌓였다"…일본 수산업계 '타격'
    965 2023.09.25
    2023.09.25
    965
  • 30년 잘 도망다니다가...영화 ‘대부’ 실제 모델 마피아, 대장암 사망
    1021 2023.09.25
    2023.09.25
    1021
  • 공항 보안요원, 승객 돈 훔치고 증거 삼키려 물 벌컥벌컥
    1209 2023.09.24
    2023.09.24
    1209
  • 목숨만 안 걸었지 똑같다... 현실판 ‘오징어 게임’ 나온다
    985 2023.09.24
    2023.09.24
    985
  • ‘유혹에 넘어갈까?’…연인 사이 ‘충실성 검사’ 유행
    1049 2023.09.24
    2023.09.24
    1049
  • "왕실보다 사랑 택한 노르웨이 공주"..흑인 ‘주술사’와 내년 여름 결혼식 올린다
    1051 2023.09.24
    2023.09.24
    1051
  • 속살이 파란 물고기 잡혔다…알래스카서 무슨 일이?
    1116 2023.09.23
    2023.09.23
    1116
  • 20대 여성, 입술 풍선처럼 부풀어… '알레르기' 때문?
    1039 2023.09.23
    2023.09.23
    1039
  • “아들 카드 괜히 버렸나”...1장에 70억? 난리난 재테크
    921 2023.09.23
    2023.09.23
    921
  • 사망한 줄로만 알았던 남편...10년뒤 그리스서 발견
    920 2023.09.23
    2023.09.23
    92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1
  • 212
  • 213
  • 214
  • 215
  • 216
  • 217
  • 218
  • 219
  • 22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2 방렌트
  • 3 BoA 3,500불로 한국돈 환전 희망합니다.
  • 4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5 Construction Project Manager 건축회사 풀타임 프로젝트 매니저 구합니다.
  • 6 하우스 셰어 (여성)
  • 7 방하나 렌트합니다
  • 8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9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10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97 명현재 접속자
  • 1,778 명오늘 방문자
  • 79,31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660,365 명전체 방문자
  • 29,365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