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서 축가 불러주는 남성 보자마자 오열한 신부...알고보니 ‘전 남친’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결혼식서 축가 불러주는 남성 보자마자 오열한 신부...알고보니 ‘전 남친’

최고관리자 0 1011 2024.04.29 02:44

e027147653fcac2b9c78c59c60bfefd1_1714394577_7334.jpeg 

Xaluan© 제공: 인사이트 


결혼식에서 축가를 열창하는 한 남성의 모습에 숨도 못 쉴 정도로 오열한 신부.

대체 무슨 일이기에 기분 좋은 날 눈물을 멈추지 못했을까.

지난달 8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잘루안(Xaluan)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한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결혼식장에 나란히 앉은 신랑과 신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옆에는 한 남성이 서서 축가를 불렀다.

그런데 축가를 부르는 남성을 보던 여성의 눈에 눈물이 맺히더니 급기야 오열하기 시작했다. 신부 옆의 신랑은 표정이 급격히 굳어졌다.

알고 보니 축가를 부른 남성은 신부의 전 남자친구였다. 제지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축가를 불러주기로 약속한 듯하다.

남성은 애절한 목소리로 '약속과 맹세'라는 노래를 불렀다.

"사랑이라는 말은 짧은데 왜 내가 평생 짊어지고 가야 하나요", "당신은 이제 커플인데 나는 정말 외톨이예요"라는 가사에 신부는 연신 눈물을 훔쳤다.

우는 신부의 모습에 단단히 화가 났는지 신랑은 달래주지 않는 모습이다.

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신부를 비난했다.

누리꾼들은 "전 남친을 대체 왜 결혼식에 초대하나", "청첩장을 준 것도 모자라 축가까지 부르게 하다니", "내가 신랑이라면 당장 파투 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유정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악어있는 강에 장애 아들 던진 '비정한' 엄마
    1199 2024.05.07
    2024.05.07
    1199
  • 과자봉지 들고 레드카펫 선 배우, 알고보니 250만원짜리 가방
    1182 2024.05.07
    2024.05.07
    1182
  • '도라에몽' 인형을 철창에 가두고 거리 행진…가뭄이 이유라고?
    896 2024.05.07
    2024.05.07
    896
  • 서핑 천국 아니었어? 멕시코 해변서 서핑객 3인 피살
    893 2024.05.07
    2024.05.07
    893
  • 3일간 손톱 4천개 칠한 여성, 기네스 도전
    904 2024.05.06
    2024.05.06
    904
  • 어린이날 연휴, 폐지팔아 산 과자박스 두고 사라진 세아이 부모
    925 2024.05.06
    2024.05.06
    925
  • 미군이 드론으로 사살한 인물… 테러리스트 아닌 양치기였다
    1498 2024.05.06
    2024.05.06
    1498
  • 간식인줄 알고 무심코 먹었다가 병원행… ‘대마젤리’ 주의보
    948 2024.05.06
    2024.05.06
    948
  • 없던 이 자라게 하는 약 개발…임플란트 대안될까, 가격보니
    1403 2024.05.05
    2024.05.05
    1403
  • 인천공항 환승객 폭증 … 미국행 티켓 동나
    1164 2024.05.05
    2024.05.05
    1164
  • “출산 후 아기 못 알아봐”…35세 엄마 환청까지, 원인 뭐길래?
    914 2024.05.05
    2024.05.05
    914
  • 유럽 최고 별장이 단돈 1유로인데...주인되겠다는 사람이 없다고?
    814 2024.05.05
    2024.05.05
    814
  • 경로를 이탈한 비행기 조종사가 칭찬받은 이유
    857 2024.05.04
    2024.05.04
    857
  • 진료중 체포된 팔 저명 외과의사, 4개월여만에 이스라엘서 옥사
    888 2024.05.04
    2024.05.04
    888
  • 영국 로마 유적지에서 발견된 이 돌, 금보다 더 비싸다
    1141 2024.05.04
    2024.05.04
    114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2 룸 렌트
  • 3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4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5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6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7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8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9 렌트혹은 하숙
  • 10 더블린 앵거스 정육점에서 파트타임직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19 명현재 접속자
  • 7,001 명오늘 방문자
  • 20,56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531,142 명전체 방문자
  • 29,630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