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만 당한게 아녔다…경호원 인종차별 논란속 칸영화제 피소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윤아만 당한게 아녔다…경호원 인종차별 논란속 칸영화제 피소

최고관리자 0 966 2024.05.31 03:11

fc917bedc3d0bdedab4a246146819c8c_1717161020_6779.jpg 

데스티니스 차일드 출신 가수 켈리 롤랜드 © 제공: 연합뉴스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가 레드카펫에서 유독 유색인종 참석자들에게만 과도한 행동을 보인 경호원으로 인해 소송을 당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로 패션 TV 진행자인 사와 폰티이스카는 레드카펫에서 자신을 "난폭하게" 막아선 경호원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봤다면서 칸 국제 영화제 조직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폰티이스카는 이번 일로 정신적, 육체적 피해는 물론 자신의 명성에도 흠집이 생겼다면서 10만 유로(약 1억5천만원)의 피해보상을 요구했다.

폰티이스카는 당시 적법한 입장권을 가지고 있었으며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었다면서 사과를 요구하기 위해 조직위와 접촉을 시도했으나 조직위는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폰티이스카를 제지했던 경호원은 영화제 기간 내내 참가자들과 마찰을 빚은 장본인이다.

이 경호원은 지난 19일 레드카펫에 들어선 소녀시대 출신 윤아를 과도하게 막아서 논란을 일으켰다.

또한 데스티니스 차일드 출신 켈리 롤랜드와도 논쟁을 벌였으며 도미니카 출신 여배우 마시엘 타베라스와는 몸싸움까지 벌였다.

이 경호원은 과도한 제지를 당한 대상이 모두 유색인종이라는 점 때문에 인종차별 논란의 중심에 섰다.


(©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지난주 방한’ 말라위 부통령, 군용기 추락으로 사망…탑승자 10명 전원 사망
    1499 2024.06.12
    2024.06.12
    1499
  • "커피도 콜라도 아니다"…우크라 군인들이 애타게 찾는 '이 음료'
    976 2024.06.12
    2024.06.12
    976
  • ‘먹방 유튜버’ 37세 나이에 사망…비만으로 심장마비 추정
    1363 2024.06.12
    2024.06.12
    1363
  • "정은아, 오물풍선 좀 그만 날려!"…북 도발한 유튜버
    1201 2024.06.11
    2024.06.11
    1201
  • "술 안 마셨는데 술 냄새가"...희귀병 발견
    1277 2024.06.11
    2024.06.11
    1277
  • ‘의문의 실종’ 간헐적 단식 창시자,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1213 2024.06.11
    2024.06.11
    1213
  • 하룻밤’ 자고 초고속 이혼… 결혼만 ’53번’ 했다는 63세 남성
    953 2024.06.11
    2024.06.11
    953
  • “이걸 이제야 알다니”… 하리보 뜯는 방법에 전세계 ‘화들짝’
    1469 2024.06.10
    2024.06.10
    1469
  • 셀러리 먹은 7개월 아기…입주변 온통 화상, 무슨일?
    974 2024.06.10
    2024.06.10
    974
  • ‘자신감 어디서 나오나?’ 1300만 감동케한 모델 답변
    841 2024.06.10
    2024.06.10
    841
  • 245일 만에 구출된 아들 못 보고…하루 전 숨진 아버지
    853 2024.06.10
    2024.06.10
    853
  • 청색 한복 차려입은 30m 브라질 예수상
    944 2024.06.09
    2024.06.09
    944
  • 세리머니 하던 중 돌연 '겁먹은 표정'…육상 선수에 무슨일
    1092 2024.06.09
    2024.06.09
    1092
  • 베일에 싸인 푸틴의 두 딸, 공개석상에 등장…후계작업 분석도
    891 2024.06.09
    2024.06.09
    891
  • 100세 미국 남성과 96세 프랑스 여성, 노르망디에서 결혼
    879 2024.06.09
    2024.06.09
    87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98 명현재 접속자
  • 6,664 명오늘 방문자
  • 85,79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017,428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