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나라’ 러시아 펄펄 끓어…모스크바 134년만의 폭염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추운나라’ 러시아 펄펄 끓어…모스크바 134년만의 폭염

최고관리자 0 842 2024.07.05 02:38

64b24eb60c577001e68fdc93b1b193ee_1720183031_1431.jpeg 

지난 2일 폭염이 덮친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모습. EPA연합뉴스 ©국민일보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가 이틀 연속 최고 기온을 경신하는 등 기록적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4일 러시아 포보스 기상센터에 따르면 지난 3일 모스크바의 기온은 섭씨 32.7도로 7월 3일 기준 최고 기온을 기록했던 1917년보다 0.5도 더 높다.

2일 기온은 32도로 1890년 7월 2일의 최고 기온(31.9도)을 134년 만에 깨트렸다.

혹한의 날씨로 유명한 모스크바의 여름철 평균 온도는 20도였다. 때때로 10도까지 떨어지는 서늘한 날도 있었다. 이런 모스크바가 올여름 들어 최고 기온을 연속 경신하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포보스는 자체 기상 뉴스에서 “전례 없는 더위로 모스크바강의 수온은 흑해보다 높아졌다”며 흑해 연안 겔렌지크와 모스크바강의 수온이 각각 22도, 24도라고 전했다.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은 4일 노인과 임산부, 어린이에게 외출 자체를 당부했다.

로이터 통신은 3일 “모스크바의 에어컨과 선풍기 수요, 아이스크림과 찬 음료의 판매량이 급증했다”며 일부 모스크바 지하철과 기차에서는 승객에게 생수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최다희 인턴기자 ©국민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추운나라’ 러시아 펄펄 끓어…모스크바 134년만의 폭염
    843 2024.07.05
    2024.07.05
    843
  • '38살' 먹방 스타, 치킨 먹방 후 심장마비로 사망
    868 2024.07.05
    2024.07.05
    868
  • “생각보다 빠르네”… 2t 하마 공중에 다리 뜰 만큼 빨라
    1230 2024.07.05
    2024.07.05
    1230
  • 폭염에 결국 졌다... 파리올림픽 '에어컨 없는 올림픽' 포기
    1274 2024.07.05
    2024.07.05
    1274
  • 1300년간 절벽에 박혀있던 엑스칼리버 사라졌다
    875 2024.07.04
    2024.07.04
    875
  • 아파트 주차장에 ‘장난감 차’… 치우자 고소한 남성
    883 2024.07.04
    2024.07.04
    883
  • "알래스카 빙원 녹는 속도 1980년대보다 4.6배 빨라져"
    959 2024.07.04
    2024.07.04
    959
  • 남편 옷 빨았을 뿐인데… ‘암’걸려 사망한 80대 여성
    822 2024.07.04
    2024.07.04
    822
  • 美 FDA, 알츠하이머 치료제 일라이릴리의 '도나네맙' 승인
    747 2024.07.03
    2024.07.03
    747
  • "개미, 동료 살리려 다친 다리 진단하고 절단 수술도 한다"
    878 2024.07.03
    2024.07.03
    878
  • “할머니 나 예뻐?”…AI 사진으로 암 투병 숨긴 손녀
    1006 2024.07.03
    2024.07.03
    1006
  • 유치원서 만나 50년 함께 산 부부, 한날한시 세상 떠났다
    706 2024.07.03
    2024.07.03
    706
  • "중러 유학생 다 들어와" 북한의 '해외파 MZ' 강제소환, 이유는?
    752 2024.07.03
    2024.07.03
    752
  • 헬스장 심정지 환자 살리고 사라진 의인...알고보니 '현직 경찰'
    790 2024.07.03
    2024.07.03
    790
  • 105살 할머니, 83년 만에 스탠퍼드대 졸업장 받은 사연
    1024 2024.07.02
    2024.07.02
    102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31
  • 132
  • 133
  • 134
  • 135
  • 136
  • 137
  • 138
  • 139
  • 1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2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3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4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5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6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7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8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9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10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1 명현재 접속자
  • 5,946 명오늘 방문자
  • 7,05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50,465 명전체 방문자
  • 29,358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