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언론 '총격범 최후 영상'보도…군중 눈앞서 버젓이 정조준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 언론 '총격범 최후 영상'보도…군중 눈앞서 버젓이 정조준

최고관리자 0 750 2024.07.15 02:56

f5361ceafcf07858e4e100ecbd527a90_1721048095_0474.jpg 

미국 언론 TMZ가 공개한 영상 © 제공: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암살하려 한 남성의 최후 모습이 동영상으로 전해지고 있다.

AFP 통신에 따르면 미국 TMZ는 14일(현지시간) 총격범 토머스 매슈 크룩스(20)로 추정되는 남성의 영상을 입수해 공개했다.

이 남성은 지붕에 엎드려 표적을 향해 총기를 조준하는 것으로 묘사됐다.

TMZ는 "남자가 갈색 긴 머리를 하고 회색 티셔츠, 카키색 바지를 입고 있다"며 "표적을 정확히 겨누려고 조심스럽게 노력하다가 방아쇠를 당겼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에 발포 장면은 잡히지 않았다.

총성이 여러 차례 연속으로 울린 뒤 영상 밖에 있는 사람들의 비명이 뒤따랐다.

총격범이 총구의 방향을 돌릴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얘기, 누가 총에 맞았다는 말 등이 혼란 속에 쏟아져나왔다.

그 뒤 영상에서는 지붕 위에 있던 남성이 숨진 것처럼 아무 움직임 없이 누워있는 모습이 나온다.

소셜미디어 틱톡에서는 같은 시간대에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있던 연단을 담은 영상이 돌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총성이 여러 차례 울린 직후 자기 귀를 잡는다. 총알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귀 부분을 관통한 직후 영상이다.

영상 내부에는 연단 뒤 지붕에 있는 경호팀의 저격수로 보이는 요원이 사격하는 듯한 장면이 들어있다.

두 영상을 종합하면 크룩스로 추정되는 남성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경호팀 저격수가 해당 남성을 저격한 것으로 관측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를 하던 중에 날아든 총알에 오른쪽 귀 윗부분이 관통되는 상처를 입었다.

총격 용의자는 현장에서 사살됐다.

뉴욕타임스(NYT)는 같은 건물 위에 있는 같은 남성을 담은 다른 영상을 입수해 보도했다.

NYT는 총성,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처 등을 분석할 때 해당 남성이 있던 지붕은 사격이 이뤄진 위치와 일치한다고 판정했다.

앤서니 굴리엘미 비밀경호국(SS) 대변인은 "유세 현장 바깥에 있는 더 높은 곳에서 연단을 향해 여러 차례 격발이 이뤄졌다"고 밝힌 바 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포된 이 같은 영상 때문에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경호가 부실했던 게 아니냐는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용의자가 대중이 뻔히 지켜보는 자유로운 상태에서 유세장이 내려다보이는 지붕에 올라가 정조준 후 방아쇠까지 당겼다는 사실 때문이다.


장재은 기자 ©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교도소서 130억 복권 당첨된 강간범..출소 후 사라졌다 20년만에 나타나
    859 2024.07.24
    2024.07.24
    859
  • "인생샷 찍으려다"…근위대 말에 물린 관광객 실신
    875 2024.07.23
    2024.07.23
    875
  • 탄 감자 아냐?…‘이 금속’ 정체에 연구진도 ‘깜짝’
    816 2024.07.23
    2024.07.23
    816
  • 마약먹은 미친 상어?…브라질 해안 상어 잡아보니 ‘코카인’ 양성 반응
    800 2024.07.23
    2024.07.23
    800
  • 피해액만 1조 3000억원 이상…현지인마저 떠나는 이곳에 무슨일이
    759 2024.07.23
    2024.07.23
    759
  • “처음엔 볼트인줄 알았다”…하이킹 중 소년이 주은 녹색 물건의 정체
    842 2024.07.22
    2024.07.22
    842
  • 이마 위에만 머리 자라는 10개월 여아… 선천성 '이 질환'이 원인?
    757 2024.07.22
    2024.07.22
    757
  • "더는 못 버틴다" 한국 '탈출 러시'…동남아로 피난 행렬
    766 2024.07.22
    2024.07.22
    766
  • 70대 노인 핸드폰 훔쳐 달아나던 10대 소년... 3초 뒤 벌어진 비극
    854 2024.07.22
    2024.07.22
    854
  • “역겨운 광고”…여성 모델 기용했다 ‘날벼락’ 아디다스, 무슨 일이
    1010 2024.07.21
    2024.07.21
    1010
  • 아이 ‘이 증상’ 무시했다가, 손·발가락 까맣게 괴사… 어떤 질환인가?
    905 2024.07.21
    2024.07.21
    905
  • 영상 찍다가 협곡서 ‘미끌’…20대 유명 인플루언서 사망
    926 2024.07.21
    2024.07.21
    926
  • 치과 치료중 '드릴' 삼킨 남성...9주뒤 '이곳'에 박혀 있었다, 무슨일?
    682 2024.07.21
    2024.07.21
    682
  • 16시간 내내 ‘화장실 문’ 붙들고 선 승무원…비행기서 황당 사연
    706 2024.07.20
    2024.07.20
    706
  • 러시아 법원, ‘간첩 혐의’ 미국인 기자 16년형 선고···“부당한 체포”
    758 2024.07.20
    2024.07.20
    75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31
  • 132
  • 133
  • 134
  • 135
  • 136
  • 137
  • 138
  • 139
  • 1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2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3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4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5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6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7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8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9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10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54 명현재 접속자
  • 2,886 명오늘 방문자
  • 6,764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34,170 명전체 방문자
  • 29,34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