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통난 4급 남·녀 기혼공무원의 애정행각 대통령실 ‘발칵’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들통난 4급 남·녀 기혼공무원의 애정행각 대통령실 ‘발칵’

최고관리자 0 605 2024.09.08 02:47

6a4de6dd4b1991844c26d66e7a0293ba_1725799633_949.jpg 

작년 11월 2일 오후 9시12분쯤 서울 모 호텔 엘리베이터 안에서 당시 대통령실에 파견된 중앙부처 소속 

남녀 간부(4급) A·B씨가 포옹하는 장면이 찍힌 CCTV 영상 [사진 = 독자] 


대통령실에서 파견 근무 중인 4급 고위 공무원인 남성과 여성의 애정행각이 발각돼 논란이다. 이들은 행정고시 동기로 모두 배우자가 있는 기혼자이기 때문이다.

7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월 대통령실로 하나의 진정서가 접수됐다. 진정서에는 남편 A씨와 여성 간부 B씨가 불륜 등 부정행위를 저질러 국가공무원법상 공직자 품위유지 의무 등을 위반했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A씨의 아내인 C씨는 공직기강비서관실에 즉각적인 직위 해제와 철저한 조사, 파면·해임 등 중징계를 요청했다.

중앙부처 소속인 A씨와 B씨는 각각 2022년 4월과 2023년 7월 대통령실로 파견됐다.

현재 자녀를 양육 중인 A씨 아내 C씨는 진정서에서 “A·B씨가 2023년 7월부터 최근까지 불륜 행위를 지속했으며, 주로 퇴근 후 호텔을 방문하거나 주말 당직에 맞춰 만났는데, 일부는 근무 시간 중 호텔을 이용하거나 저녁에 외출(호텔 방문)한 뒤 다시 대통령실로 돌아와 야근한 정황도 확인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대통령실 특활비를 골프 레슨 등에 유용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C씨는 작년 12월 우연히 뒤에서 남편 휴대전화 화면 대화창에 뜬 빨간색 하트 모양 이모티콘을 보고 부정행위를 의심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A씨는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올해 초 이혼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C씨는 지난 4월 12일 대전지법에 B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A·B씨가 2023년 10월부터 지난 4월까지 최소 14차례에 걸쳐 대통령실이 있는 용산을 비롯해 서울 시내 호텔·모텔을 이용한 내역과 A씨 승용차 등에서 발견된 파우치(작은 가방) 사진, 각종 성인용품 등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했다.

증거 중에는 작년 11월 2일 A·B씨가 서울 한 호텔 엘리베이터 안에서 포옹하는 장면이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도 포함됐다. A씨 아내는 현재 정신적 충격으로 병원 심리 상담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에서 A·B씨 측은 “과도한 사생활 침해이자 괴롭힘·모함이며, 오히려 A씨 아내 때문에 정신적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지난 6월 5일 “오랜 기간 불륜 관계와 부정행위가 인정된다”며 B씨가 A씨 아내에게 300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내용의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다.

진정을 접수한 공직기강비서관실은 지난 7월 말까지 A·B씨를 상대로 1차 조사를 마친 뒤 결과를 두 사람이 소속된 부처에 통보했다. 현재 해당 부처에서 징계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성신 기자 ©매일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세탁기가 5만원?" 주문 폭주… 직원 실수에 56억 손해본 회사
    618 2024.09.15
    2024.09.15
    618
  • 배 1개, 컵라면 1개…근로자들 추석 선물 인증에 “웃프다”
    790 2024.09.15
    2024.09.15
    790
  • 결혼식장서 신부 친구들 ‘몸싸움’ 화제…황당 이유가
    656 2024.09.14
    2024.09.14
    656
  • 머스크 말 현실됐다…사격 김예지, 킬러 역 배우 데뷔
    803 2024.09.14
    2024.09.14
    803
  • 사하라 사막에 ‘폭우’가…위성으로 본 기후변화의 비극
    873 2024.09.14
    2024.09.14
    873
  • "마크롱 부인은 성전환자"…허위사실 유포 유죄
    606 2024.09.14
    2024.09.14
    606
  • 수십년간 문 괴던 돌... “색이 특이한데?” 감정해보니 무려
    721 2024.09.13
    2024.09.13
    721
  • 스위프트 '해리스 지지' 선언후…투표 웹사이트 방문자 급증
    623 2024.09.13
    2024.09.13
    623
  • 고추 말리던 공항서 허브 공항으로...청주공항 국제선 100만 돌파 비결
    998 2024.09.13
    2024.09.13
    998
  • “335년만에 신성한 유물이 돌아왔다”…원주민이 환호한 이유
    648 2024.09.13
    2024.09.13
    648
  • 다리에서 투신하려다 ‘유명 가수’가 와서 말리자 살겠다 결심한 여성
    701 2024.09.12
    2024.09.12
    701
  • "아토피 아니었다" 포옹만 해도 발진… 아기에게 나타난 '희귀병'
    838 2024.09.12
    2024.09.12
    838
  • 오페라 무대 난입한 소프라노 "앙코르 안한다는 합의 깼다" 주장
    781 2024.09.12
    2024.09.12
    781
  • ‘반인륜범죄’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사망
    674 2024.09.12
    2024.09.12
    674
  • 450년전 ‘성녀’의 시신, 부패없이 온전…“얼굴 알아볼 수 있을 정도”
    654 2024.09.11
    2024.09.11
    65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2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3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4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5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6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7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8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9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10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9 명현재 접속자
  • 4,710 명오늘 방문자
  • 7,05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49,229 명전체 방문자
  • 29,358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