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에 고립된 남성 9일 동안 나무 매달려 생존 '기적'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홍수에 고립된 남성 9일 동안 나무 매달려 생존 '기적'

최고관리자 0 1042 2024.09.27 01:49

a071b28d840cb9f179f230aae9e3c213_1727437624_671.jpg 

홍수에 고립된 남성 9일 동안 나무 매달려 생존 '기적'


베트남의 한 남성이 홍수에 휩쓸린 후 9일 동안 나무에 매달려 살아남았다.


VN익스프레스 등 베트남 매체들에 따르면 중부 고원지대의 지아라이 지방에 사는 한 20세 판 민 탕은 지난 16일 강 근처에서 홍수로 고립됐다.

물이 급격히 불어나 빠져나오지 못하던 그는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다가 천만다행으로 나뭇가지를 잡고 살았다.

나무 위에 올라간 그는 주변에 아무도 없어 9일 동안 버텨야 했다.

그는 강물을 마시고 밤에는 나무에 매달려 잠을 자며 구조를 기다렸다.

그러다 24일 지나던 주민이 그를 발견, 경찰에 신고했고 구조대가 출동했다.

구조대가 도착해 보니 탕이 있던 곳의 강 수심은 4m이고 땅과의 거리는 30m 떨어져 있었다.

그는 땅을 밟자마자 "살아남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 못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실종 신고를 했던 그의 가족들도 이미 숨진 것으로 여겨 슬픔 속에 잠겨 있었다.

탕을 진료한 의료진은 "인후통과 발에 상처로 인한 감염이 있어 치료 중"이라면서 "그렇게 오랜 시간 생존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평소 건강했고 정신력으로 버틴 것 같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연예인보다 유튜버가 낫다고?... 패션·뷰티업계 협업 활발
    786 2024.10.07
    2024.10.07
    786
  • 술 마실때 '이런 느낌' 들더니, 암 진단… 여성 모델 직접 느낀 증상 고백 화제
    646 2024.10.07
    2024.10.07
    646
  • "외계인 손 아냐?"…국립공원 수풀에서 발견된 '이것'
    623 2024.10.06
    2024.10.06
    623
  • 탁구공보다 두꺼운 혀…기네스 기록 세운 여성
    621 2024.10.06
    2024.10.06
    621
  • “쌍꺼풀 없이 태어나게 해서 미안해” 9세 딸 성형수술 시킨 엄마
    633 2024.10.06
    2024.10.06
    633
  • "2년간 매일 인공태닝?"… 피부색 싹 바뀐 10대 소녀, 암 걱정까지
    570 2024.10.06
    2024.10.06
    570
  • 코로나 8번 감염 후 머리카락 80% 잃어버린 여성
    622 2024.10.05
    2024.10.05
    622
  • "32년 근속 판사 월급이 43만원"…판사들 뿔났다
    587 2024.10.05
    2024.10.05
    587
  • “어쩐지 익숙하더라”…유엔연설에서 미드 대사 표절한 아르헨 대통령
    601 2024.10.05
    2024.10.05
    601
  • “뱀에 온 몸 칭칭 휘감긴 줄도 모르고”…‘만취 인사불성’
    641 2024.10.05
    2024.10.05
    641
  • 흑인 여성 죽여 돼지 먹이로 준 백인 농장주…남아공 '분노'
    695 2024.10.04
    2024.10.04
    695
  • “발닦으세요”…일장기 밟으면 오성홍기 나눠준 중국행사 ‘논란’
    581 2024.10.04
    2024.10.04
    581
  • 이스라엘, 헤즈볼라 새 수장 표적 공습…생사 여부 불분명
    598 2024.10.04
    2024.10.04
    598
  • 헬스장에 스테로이드 주사기 수북...9살 아이도 약물 손댄다
    639 2024.10.04
    2024.10.04
    639
  • “참 끔찍하다, 얘” 부모님 댁 기괴한 그림, 87억짜리 피카소 작품이었다
    741 2024.10.03
    2024.10.03
    74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2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3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4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5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6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7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8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9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10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96 명현재 접속자
  • 4,318 명오늘 방문자
  • 7,08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28,838 명전체 방문자
  • 29,34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