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언제 볼지 모르는데…‘포옹 시간 3분’ 제한 걸어놓은 공항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또 언제 볼지 모르는데…‘포옹 시간 3분’ 제한 걸어놓은 공항

최고관리자 0 1222 2024.10.21 02:23

404349fabbe67da236223c0c9ff72562_1729513365_223.jpeg

사진출처=페이스북 


뉴질랜드의 한 공항이 이용객들과 이들을 배웅하러 나온 사람들의 포옹 시간을 3분 이내로 제한하자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최근 CNN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 더니든공항 측은 차량 하차 구역에서 포옹을 3분 이내로 해달라는 안내와 함께 ‘더 애틋한 작별은 주차장에서 해달라’는 표지판을 부착했다.

공항 측은 이런 규정을 세운 이유에 대해 “주변 교통 흐름과 안전을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현재 더니든공항은 차량 하차 구역에 15분 무료 주차를 허용하고 있지만, 이보다 더 오래 머무는 사람들이 있어 운영에 차질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더니든공항의 CEO 다니엘 드 보노는 뉴질랜드 RNZ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포옹은 20초만 해도 ‘사랑의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옥시톡신이 폭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고객들이 빨리 이동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포옹하며 작별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사실이 알려진 후 온라인상에서는 “헤어지는 이들에게 3분이라는 제한 시간이 있다니, 너무 정이 없다” “비인간적인 규정이 아닌가”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공항 앞에 차가 안 빠지면 급하게 비행기를 타야 하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의견도 보인다. 또한 “우리나라는 하차 구역에 조금만 있으면 돈을 내야 하는데, 여긴 15분이나 무료라니”라는 웃긴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포옹 3분 제한’이라는 새 규정이 큰 파장을 일으키자 공항 측은 “이러한 반응을 재미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이 규정에 대해 많은 대화가 오가고 있다”고 전했다.

외신들도 이 이슈에 대해 다뤘다. CNN은 “비행기를 타시려면, 감정은 버리세요”라는 제목으로 여행 기사를 다뤘다. 뉴욕포스트는 ‘비인간적인 규정’이라는 주제를 잡아 기사를 냈고, 영국 인디펜던트지는 영국의 메이저 공항들이 차량이 하차하는 구역에서 몇 년 동안 이용 요금을 받고 있다는 내용을 다뤘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동아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머스크향’ 탐한 인간의 욕심…50마리 남은 사향노루 ‘멸종위기’
    988 2024.10.31
    2024.10.31
    988
  • "30초 만에 사망… 테무로 배송된 맹독" 가정집에서 발견된 전갈
    1413 2024.10.30
    2024.10.30
    1413
  • 러 병사 한국어 열공 영상보니… “뭔말인지 모르겠다” 토로
    850 2024.10.30
    2024.10.30
    850
  • 트럼프 최측근 스티브 배넌 대선 일주일 앞두고 석방
    916 2024.10.30
    2024.10.30
    916
  • 미국 대선 불확실성에 금값 또 최고가…“내년에도 오를듯”
    979 2024.10.30
    2024.10.30
    979
  • '이 사람' 딱 1분 만나려고…자전거로 '1만3000km' 달려간 남성
    894 2024.10.29
    2024.10.29
    894
  • 멕시코 정글서 마야 문명 '잃어버린 도시' 우연히 발견
    761 2024.10.29
    2024.10.29
    761
  • 안락사 캡슐 택한 여성 왜…"아버지와 동행하겠다"
    788 2024.10.29
    2024.10.29
    788
  • 알리바바, 미국 집단소송에 6000억원 지급 합의
    867 2024.10.29
    2024.10.29
    867
  • 누가 티모테 샬라메야? 닮은꼴 대회에 ‘진짜’가 나타나자…
    632 2024.10.28
    2024.10.28
    632
  • '큰손' 미 제너럴애틀랜틱, 사우디에 중동 첫 사무소 개설
    646 2024.10.28
    2024.10.28
    646
  • “암살 총격, 간발의 차로 피했다” 모랄레스 영상 공개…현·구 정권 내분 격화
    704 2024.10.28
    2024.10.28
    704
  • 축구스타·억만장자도 데이트 못 하는 ‘그녀’…도대체 누구길래
    765 2024.10.28
    2024.10.28
    765
  • 대형마트 오븐서 19세 여직원 숨진 채 발견
    652 2024.10.27
    2024.10.27
    652
  • 이제는 AI로봇이 그린 그림이 경매에까지…"예상가 1억7천만원 이상"
    675 2024.10.27
    2024.10.27
    67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샌프란시스코(산호세) 자동차 관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2 새로운 기회를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 3 영어 과외, 대학 입학 에세이 과외 받고 싶은 학생 모집 합니다.
  • 4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 5 써니베일 1B1B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서블렛 내놓습니다.
  • 6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7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8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9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10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649 명현재 접속자
  • 15,905 명오늘 방문자
  • 60,68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207,617 명전체 방문자
  • 29,58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