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현지 韓의사 “오미크론, 가벼운 감기 증상 보여”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zelle 에 남은 3500불정도 한국돈으로 구하려고 하는데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남아공 현지 韓의사 “오미크론, 가벼운 감기 증상 보여”

HawaiiMoa 0 1198 2021.12.07 08:32

AP 연합뉴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의사로 근무 중인 한국인 의사가 오미크론에 감염된 환자가 가벼운 감기 증상을 보인다고 밝혔다.

7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남아공에서 의사로 일하는 안승지(40) 박사는 “남아공의 병원에서 코로나19 감염자를 진료하는 의사들은 오미크론 변이의 감염 초기 증상이 감기와 같아 가벼운 호흡기 질환이 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 박사는 남아공의 비트바테르스란트 의대를 졸업해 요하네스버그에서 일반의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최근 코로나19 감염자 대부분은 증상이 감기와 피로, 열, 인후염, 콧물 등으로 가벼운 편이고 무증상도 있지만 위중한 환자는 없어 재택 치료를 위주로 한다”라고 설명했다.

남아공은 오미크론 변이 감염으로 추정되는 환자 가운데 증세가 약한 경우 비타민을 처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증상이 발현된 지 6∼10일 기간에 호흡이 가빠지면 스테로이드제를 처방하고 있다고 한다.

안 박사는 “지난주 약 20명의 코로나19 감염자를 진료했다. 내원하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자의 절반 정도가 확진자였다”라고 현지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다른 병원에서도 환자를 보는데 지난주부터 갑자기 코로나19 환자가 늘었다”면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의 진원인 하우텡은 환자 대부분이 이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 약을 처방하고 치료한다”라고 했다.

또 안 박사는 “이전과 달리 최근엔 코로나19 감염자의 30%가 어린이였다”라며 “하지만 코감기 증상이나 목이 아픈 정도였고 입원 환자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남아공은 지난달 24일 세계보건기구(WHO)에 코로나19의 새 변이 오미크론 변이를 처음 보고했다. 현재 남아공에서 발생하는 코로나19 확진자의 70% 이상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협상 시간끄는 이란의 발전소·교량 새 공습 가까워져"
    14 06.10
    06.10
    14
  • 은둔은 이제 그만…SNS서 스타 된 '바이든의 아픈손가락'
    14 06.10
    06.10
    14
  • '신의 건축가' 가우디 100주기 맞아 사그라다파밀리아 외관 완성
    14 06.09
    06.09
    14
  • 인도서 절도 의심 불가촉천민 남성 2명 발가벗겨 조리돌림
    14 06.09
    06.09
    14
  • "호르무즈 통행 서비스료 징수 단계…선박당 150만~200만 달러"
    27 06.08
    06.08
    27
  • "이란, 장기전 준비…美, '미친개 이스라엘' 책임져야"
    23 06.08
    06.08
    23
  • 이란전쟁 중 프랑스 출장 가며 아내·여섯 자녀 데려간 美국방
    30 06.07
    06.07
    30
  • 이란협상도 엿들었나…美, 이스라엘에 '도청 선넘었다' 대응조치
    26 06.07
    06.07
    26
  • 호르무즈서 꼭 수금하겠다는 이란…"통행료가 아닌 서비스 요금"
    42 06.05
    06.05
    42
  • 호주 총기 난사범 제압 시도한 영웅, 아버지 폭행 혐의로 기소
    39 06.05
    06.05
    39
  • "UFO는 마귀 장난"…美가톨릭, 선넘은 해석에 구마사제 해임
    45 06.04
    06.04
    45
  • 美, 나토 동맹에 "군용기·군함 줄일테니 공백 메워라" 통보
    42 06.04
    06.04
    42
  • 레바논 공습중단에 체면 구긴 네타냐후…"美 속국이냐" 내부 비판
    39 06.03
    06.03
    39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49 06.03
    06.03
    49
  •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먼로코스프레' 1천37명 기네스 기록
    44 06.02
    06.02
    4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zelle 에 남은 3500불정도 한국돈으로 구하려고 하는데요
  • 2 치과 프론트 데스크 - Smile Plant Dental
  • 3 써니베일 2B2B 아파트 - 6개월 섭리스 여성룸메 구함
  • 4 쾌적하고 조용한 동네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5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6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7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8 산타클라라 룸렌트
  • 9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10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6 명현재 접속자
  • 2,268 명오늘 방문자
  • 5,91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42,681 명전체 방문자
  • 29,059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