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손등에 자꾸 늘어난 볼펜 자국…21차례 '학폭' 횟수였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아들 손등에 자꾸 늘어난 볼펜 자국…21차례 '학폭' 횟수였다

최고관리자 0 1003 2022.09.19 01:35

8460006e79299a792035c8cd4ff51bb1_1663587266_2655.jpg 

매튜가 공개한 아들의 손등. (매튜 비어드 트위터 갈무리)  © 뉴스1

한 남성이 아들 손등에 그려진 낙서의 정체가 학교 폭력의 신호였다며 울분을 토했다.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매튜 비어드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아들이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공유했다.

매튜는 "제 아들은 고등학교에 다닌 지 일주일도 안 됐다"며 "아들은 손등에 지난 이틀 동안 언어적, 신체적으로 당한 괴롭힘의 횟수를 기록하고 있었다"고 밝혔디.

함꼐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아들의 손등에는 규칙적으로 그어진 여러 개의 선이 있었고, 한눈에 봐도 무언가를 세는 표식이었다.

매튜는 "총 21개였다. 마음이 아프다. 학교는 가해 학생들을 더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의 부모 역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강력한 사진인 것 같아 SNS에 공유했다. 아들 역시 이틀 동안 학교에서 얼마나 자주 이런 일이 있었는지 보여주고 싶어 한다"며 사진을 공개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그저 안전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아이가 이러한 일을 겪고 있는지 알 수 없다"며 아이들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매튜는 "내 아들이 당한 일을 지켜보는 건 어려운 일이다. 응원해줘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매튜의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학교 측에서 더욱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 "너무 가슴 아프다. 아들을 잘 위로해줘라", "내 아이가 학교 폭력을 당했다면 당장 가서 따질 것",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이 글을 읽는데 너무 화가 난다" 등 공분했다.

특히 한 누리꾼은 "나도 11세에서 16세까지 괴롭힘을 당했다. 그러나 학교는 선생님 앞에서 괴롭힘을 당했을 때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스스로를 변호하면 되레 혼이 났다"며 학교 측의 태도를 꼬집었다.

또 자신을 교사라고 소개한 누리꾼은 "학교 내에서 이런 일이 정말 자주 있다. 교내 대부분 사람은 폭력 사실을 알고 있지만 가해자를 더 두려워한다. 더 많은 대책이 지금 당장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20 07.03
    07.03
    20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28 07.02
    07.02
    28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25 07.02
    07.02
    25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32 07.01
    07.01
    32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34 07.01
    07.01
    34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36 06.30
    06.30
    36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38 06.30
    06.30
    38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41 06.29
    06.29
    41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39 06.29
    06.29
    39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52 06.28
    06.28
    52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46 06.28
    06.28
    46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43 06.27
    06.27
    43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47 06.27
    06.27
    47
  • 화물선 피격에 호르무즈 철수작전 중단…美당국자 "이란 소행"
    51 06.26
    06.26
    51
  • "동일본대지진보다 더 흔들렸다…베네수엘라 韓대사관도 파손"
    48 06.26
    06.26
    4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2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3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4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5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6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7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8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9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10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5 명현재 접속자
  • 474 명오늘 방문자
  • 7,05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44,993 명전체 방문자
  • 29,34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