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창업주’ 김정주 NXC 이사 별세…향년 54세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넥슨 창업주’ 김정주 NXC 이사 별세…향년 54세

Sanjosejoa 0 1300 2022.03.01 06:07

국내 대표 게임사 넥슨을 창업한 김정주 NXC 이사가 향년 5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서울=뉴시스]

한국 대표 게임사 넥슨을 창업한 김정주 NXC 이사가 세상을 떠났다. 올해로 만 54세다.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는 1일 “넥슨을 창업한 김정주 NXC 이사가 지난달 말 미국에서 유명을 달리했다”고 밝혔다. NXC 측은 “유가족 모두 황망한 상황이라 자세히 설명드리지 못함을 양해 부탁드린다”며 “다만, 고인은 이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악화한 것으로 보여 안타까울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용히 고인을 보내드리려 하는 유가족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 이사는 한국 벤처업계의 1세대 창업자 중 한 명이다. 온라인 게임 중심의 한국 게임업계를 세계적 수준까지 끌어올린 주역으로 평가 받는다. 1994년 12월 서울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넥슨을 창업하고 PC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를 출시했다. 이 게임의 성공을 기반으로 ‘메이플스토리’를 만든 위젯과 ‘던전앤파이터’를 개발한 네오플 등을 인수해 넥슨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대형 인수합병(M&A)을 통해 빠르게 성장한 넥슨은 2000년대 초부터 엔씨소프트, 넷마블과 함께 국내 게임업계를 대표하는 ‘3N’ 중 하나로 꼽혀 왔다.
 

넥슨을 국내 최대 게임사로 키웠지만 최근 수년 동안 김 이사는 게임 사업보다 다른 영역에서의 투자 활동에 더 힘을 기울여 왔다.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빗, 비트스탬프와 모빌리티 기술 기업 FGX모빌리티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한 것이 대표적이다. 2018년 넥슨재단을 설립한 이후에는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을 중심으로 기부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NXC를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 2005년부터 대표직을 맡아온 김 이사는 지난해 7월에는 NXC의 대표직을 16년 만에 내려놓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김 이사는 당시 보도자료를 통해 “역량 있는 다음 주자에게 (경영을) 맡길 때가 되었다고 판단했다. 앞으로 보다 자유로운 위치에서 우리 사회와 넥슨에 도움이 되는 길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회사 경영에는 거의 관여하지 않고 미국과 서울, 제주 등을 수시로 오가며 미래 사업을 구상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넥슨의 지주회사 NXC는 현재 김 이사가 67.49%, 부인 유정현 씨가 29.43% 두 딸이 각각 0.68%씩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IAEA "韓 핵잠의 핵확산 우려 해소 위한 협정 논의는 초기단계"
    14 06.08
    06.08
    14
  • 李대통령 "부동산 세제 7월에 정리…전세감소는 정상화 과정"
    12 06.08
    06.08
    12
  • "북한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경제 성공담"< WSJ>
    13 06.08
    06.08
    13
  • 젠슨 황이 뜯은 'HBM칩' 과자, 삼겹살 회동 후 매출 8배 증가
    15 06.08
    06.08
    15
  • 스타벅스 美 본사 "부적절한 마케팅"…5·18 단체에 사과
    19 06.07
    06.07
    19
  • 신임 총리 후보자에 한성숙…靑 "AI대전환·모두의 성장 적임자"
    22 06.07
    06.07
    22
  • 李대통령 "신뢰잃은 기관" 선관위 수사 지시…내일 4부요인 회동
    18 06.07
    06.07
    18
  • 이준석, '재선거 요구' 장동혁에 "오세훈 사퇴 종용하나"
    17 06.07
    06.07
    17
  • 젠슨 황, 주말엔 유퀴즈…시구·게임업계 회동도
    29 06.06
    06.06
    29
  • 李대통령 "배신 단죄해야 정의로운 통합…친일 부당재산 환수"
    28 06.06
    06.06
    28
  • 장동혁 "투표지 사태 특검해야…국민분노에 귀막으면 정권 종말"
    26 06.06
    06.06
    26
  • 靑, 美보수인사 '韓비판 WSJ칼럼'에 "왜곡 심각·동맹 신뢰훼손"
    30 06.06
    06.06
    30
  • '첫 등원' 한동훈, 국힘 의원 스킨십 주력…복당은 '속도 조절'
    44 06.05
    06.05
    44
  • 삼겹살·소맥에 2차 치킨까지…젠슨황과 총수들 '홍대 불금'
    45 06.05
    06.05
    45
  • 노래방 살해범 백승태, 피해자에게 "넌 죄없다. 재수없는 거다"
    42 06.05
    06.05
    4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zelle에 있는 3500달러 팔아보려고 합니다. 한화로 원합니다.
  • 2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3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4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5 산타클라라 룸렌트
  • 6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9 Part time office admin
  • 10 LG 86인치 TV + 스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5 명현재 접속자
  • 3,445 명오늘 방문자
  • 8,97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31,922 명전체 방문자
  • 29,034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