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정예가 쓴 거대한 반전…한국, 파죽지세로 최다 금메달 획득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소수정예가 쓴 거대한 반전…한국, 파죽지세로 최다 금메달 획득

최고관리자 0 768 2024.08.09 04:23

804033d5e8102b29753b5defc33adb29_1723213281_2695.jpg 

금메달 김유진, 태권도장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프랑스 파리 하늘에 8일(현지시간) 태극기가 13번째로 올라가면서 우리나라 올림픽 역사에서 또 하나의 거대한 반전이 일어났다.


세계랭킹 24위 김유진(23·울산광역시체육회)이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여자 57㎏급에서 세계 1, 2, 4, 5위 선수를 잇달아 물리치는 언더독(약자)의 신화를 쓰고 대한민국 선수단에 이번 대회 13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종주국을 자부하는 태권도는 전날 박태준(경희대)에 이어 김유진마저 금메달 행진에 힘을 보태면서 효자 종목의 위상을 단숨에 되찾았다.

태권도가 금메달 2개 이상을 따낸 건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 이래 8년 만이다. 2020 도쿄 대회에서는 금메달 없이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에 그쳤다.

활(양궁 5개), 총(사격 3개), 칼(펜싱 2개)에서 10개의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는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안세영(삼성생명)과 태권도의 2개를 보태 13개로 2008 베이징 대회와 2012년 런던 대회에서 작성한 역대 단일 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냈다.

단체 구기 종목의 집단 부진 등으로 1976년 몬트리올 대회 이래 48년 만에 가장 적은 선수 144명을 파리에 보낸 우리나라는 애초 금메달 5개 정도를 목표로 삼았다가 3배에 육박하는 성과를 내며 이변 아닌 이변을 연출했다.

지난달 26일 개막 후 27일부터 거의 쉼 없이 금메달을 축적하며 막판까지 거침없이 밀고 가는 모양새다.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오예진(IBK기업은행), 반효진(대구체고), 양지인(한국체대) 겁 없는 사격 삼총사와 박태준, 김유진은 내심 금메달을 기대하면서도 확실한 금메달 후보라고 내세우긴 어려운 유망주였으나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만개한 기량을 뽐내고 시상대의 주인공이 됐다.

이들 5개의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면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금메달 수도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었다.

금메달 13개를 따낸 3개 대회의 양상을 보면, 2008 베이징 대회의 다양성이 돋보인다.

당시에는 8개 종목이 금메달 13개를 합작했다. 태권도가 4개로 앞장섰고, 양궁과 역도가 2개씩을 거들었다.

수영, 유도, 사격, 배드민턴에 구기 종목 야구도 힘을 보탰다.

2012년 런던과 2024년 파리의 금메달 수확 스타일은 닮았다.

각각 양궁, 사격, 펜싱 '활총칼' 트리오가 금메달 행진의 선봉에 섰다.

2012년에는 유도가 앞에서 끌었고, 2024년에는 태권도가 뒤에서 밀고 있다.

런던에서는 7개 종목에서 금메달이 나왔다면, 파리에서는 5개 종목으로 줄어든 것이 눈에 띈다.

11일 폐막하는 파리 올림픽에서 남은 우리의 일정을 고려할 때 탄력받은 태권도가 금메달을 추가할 가능성이 크다.

첫 금메달과 멀티 메달 두 마리 토끼를 쫓는 근대5종이 금맥 캐기에 가세하면 다양성의 폭도 넓어진다.


(파리=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c)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인운영 마사지 업소 불법매춘 업주 체포
    760 2024.08.13
    2024.08.13
    760
  • 강효석 USC교수 젊은경영학자상
    803 2024.08.12
    2024.08.12
    803
  • 옹기종기 붙어 서서 라면 먹는 뉴요커들
    862 2024.08.12
    2024.08.12
    862
  • 재외동포 입국시 '내국인 대우'?…정부 조치, 제대로 이행 안돼
    786 2024.08.12
    2024.08.12
    786
  • ‘음쓰’ 버렸을 뿐인데…“한국인들 봐라, 전 세계에 교훈” 무슨 일
    816 2024.08.12
    2024.08.12
    816
  • 샌프란시스코에 나타난 초대형 태극기
    948 2024.08.11
    2024.08.11
    948
  •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67명 선발
    880 2024.08.11
    2024.08.11
    880
  • ‘현대가 며느리’ 리디아 고, 끝내 눈물 쏟았다…올림픽서 전무후무한 대기록
    938 2024.08.11
    2024.08.11
    938
  •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 1년 더 후퇴
    910 2024.08.10
    2024.08.10
    910
  • 한인 뷰티업체 강제퇴거에 주민 수 백명 몰려
    871 2024.08.10
    2024.08.10
    871
  • 세계 한인 정치인포럼 한국서 열린다
    918 2024.08.10
    2024.08.10
    918
  • 삼성전자 "북미 소비자 안전 위해 레인지 손잡이 안전커버 제공"
    863 2024.08.10
    2024.08.10
    863
  • 서북미 한인동포 건강강좌에 100여명 참석해 건강정보 얻어
    888 2024.08.09
    2024.08.09
    888
  • 가수 꿈꾸던 20대 한인여성 미국서 억울하게 사망
    829 2024.08.09
    2024.08.09
    829
  • 현대차그룹, 미국 '뉴스위크 오토 어워즈'서 17개 부문 수상
    789 2024.08.09
    2024.08.09
    78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zelle에 있는 3500달러 팔아보려고 합니다. 한화로 원합니다.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4 산타클라라 룸렌트
  • 5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6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7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8 Part time office admin
  • 9 LG 86인치 TV + 스탠드
  • 10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94 명현재 접속자
  • 8,507 명오늘 방문자
  • 10,76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18,884 명전체 방문자
  • 29,021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