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첫 상원의원 탄생 관심...뉴저지 '앤디 김' 유력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한국계 첫 상원의원 탄생 관심...뉴저지 '앤디 김' 유력

최고관리자 0 846 2024.11.04 05:09

c3c701d3947fc71b54b18c0702711ce6_1730732914_0586.jpeg 

앤디 김 미국 연방 하원의원. [사진=로이터 뉴스핌]© 뉴스핌


미국 대통령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함께 치러지는 연방 상·하원 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국계 정치인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한국계 최초의 연방 상원의원이 나온다면 한국계 정치인의 위상이 높아질 것이란 관측이다.

연방 상·하원 의원 선거 출마 후보 중 가장 주목을 받는 한국계 의원은 앤디 김 하원의원(뉴저지·민주당)이다.

지난 6월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돼 유죄 평결을 받은 밥 메넨데스 미국 민주당 전 연방상원의원(뉴저지주)이 의원직에서 사퇴하면서 치러진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앤디 김 의원은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후보 자리를 차지했다.

뉴저지주는 1972년 이후 치러진 상원 의원 선거 내내 민주당 후보가 당선돼 온 민주당 표밭인 만큼, 이번 선거에서 앤디 김 의원의 당선이 무난할 것이란 관측이다.

앞서 치러진 TV 토론에서도 앤디 김 의원은 경쟁자인 공화당 소속 커티스 바쇼 후보를 압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카고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했으며 옥스퍼대에서는 국제관계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앤디 김 의원은 정치에 입문하기 전 국가 안보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오바마 행정부 시절 아프가니스탄 주둔 나토군 사령관 참모를 거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이라크 담당 보좌관을 지냈고, 이어 국방부와 국무부에 근무하면서 외교 정책 및 안보 문제에 대한 전문성을 다진 인물로 평가받는다.

앤디 김 의원이 한국계 첫 상원의원이 될 경우 아시아계 미국인, 특히 한국계 미국인의 위상이 대폭 높아질 것이란 관측이다.

상원의원은 주요 정부 인사나 대사 임명, 연방 법원의 판사 임명에 대한 승인을 맡고 있으며, 조약 승인 권한을 갖는 등 하원의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영향력을 갖고 있다.

또한, 상원의원은 6년 임기 동안 활동하면서 정책에 대한 깊은 전문성과 장기적 영향을 미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따라서 한국계 상원의원 배출은 한국계 이민자나 아시아계 커뮤니티의 목소리가 더 주류 정치권에서 중요하게 다뤄질 가능성이 커지고, 한미 관계에 대한 이해도 높아질 수 있다.

◆ 한국계 하원 여성의원 3인방도 3선 도전

지난 2022년 선거에서 나란히 재선 의원이 된 한국계 하원 여성 의원 3인방도 이번에 나란히 3선 의원에 도전한다.

친한파인 에드 로이스 전 하원의원의 보좌관으로 20년 넘게 일하며 정치에 입문한 영 김 의원(공화당·캘리포니아 40선거구)과 2021년 워싱턴주 하원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매릴린 스트리클런드 의원(민주당·워싱턴주 10선거구)은 당선권에 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USC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패션 사업을 하다 정계에 입문한 김 의원은 로이스 전 의원 보좌관 생활을 오래 하고 한인사회 방송 등에서도 활동해 3선 성공 시 한국과의 향후 외교 무대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가 크다.

'순자'라는 한국 이름으로 잘 알려진 스트리클런드 의원은 서울 출생으로, 1962년 한국인 어머니와 미군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1살 때 아버지가 버지니아주의 포트리 기지로 배치되면서 미국으로 건너왔다.

지난 2021년 1월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렸던 취임식에서는 한복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현직 미셸 박 스틸(공화당·캘리포니아 45선거구) 의원도 재선에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 스틸 의원은 민주당의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집중 지원 속에 상대인 데릭 트란 후보와 접전 중이다.

미 정치전문 매체 더 힐은 스트리클런드 의원과 영 김 의원이 3선에 무난히 성공할 것으로 예상했고, 스틸 의원의 경우 여론조사에서 도전자인 민주당 데릭 트랜 후보와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박빙우세로 평가됐다.

만약 앤디 김 의원의 상원의원 당선과 민 의원의 추가 하원의원 당선까지 이뤄질 경우, 미 의회 상·하원에 진출한 한국계는 현재 4명에서 5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 밖에도 데이브 민(민주당·캘리포니아 47선거구)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도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해 막판 접전 중이다.


[©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미생명과학인협회 연례 컨퍼런스 ‘성료’
    858 2024.11.10
    2024.11.10
    858
  • 한국인 39%만 ‘삶에 만족’…24개국 중 꼴찌
    872 2024.11.10
    2024.11.10
    872
  • 트럼프 장남 부부 만난 정용진
    820 2024.11.10
    2024.11.10
    820
  •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위한 현판 제막식및 기념공연’
    896 2024.11.09
    2024.11.09
    896
  • 삼성 스마트폰 1위 지켰지만… 중국·애플 거센 추격
    780 2024.11.09
    2024.11.09
    780
  • '미국 맞춤형' 현대차 전초기지…디자인 혁신·친환경 소재 다 잡았다
    958 2024.11.09
    2024.11.09
    958
  • ‘한강 노벨상’ 기념 파리서 한국 문학 도서전
    864 2024.11.09
    2024.11.09
    864
  • “차세대 한인 정체성 교육 강화”
    868 2024.11.08
    2024.11.08
    868
  • 한국계 영 김, 미 연방 하원의원 ‘3선’ 성공
    886 2024.11.08
    2024.11.08
    886
  • "바이든 행정부, 삼성전자 등과 반도체법 보조금합의 마무리 서둘러"
    807 2024.11.08
    2024.11.08
    807
  • 헨리 해거드 "미국, 한국 조선업 대미 투자 위해 존스법 개정해야"
    880 2024.11.08
    2024.11.08
    880
  • '한국계' 스트리클런드 미하원 3선 성공…다른 2인도 순항중
    866 2024.11.07
    2024.11.07
    866
  • 농심, 대한항공 전용 ‘신라면 AIR’ 출시
    918 2024.11.07
    2024.11.07
    918
  • "독도 그림 빼라고? 못해"…일본수출 포기했던 그 회사, 더 큰 '미국길' 열렸다
    1024 2024.11.07
    2024.11.07
    1024
  • K-웹툰, '철수·감소·논란' 위기…리스크·수익 개선 안간힘
    910 2024.11.07
    2024.11.07
    91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31
  • 132
  • 133
  • 134
  • 135
  • 136
  • 137
  • 138
  • 139
  • 1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2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3 룸 렌트
  • 4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5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6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7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10 렌트혹은 하숙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445 명현재 접속자
  • 17,909 명오늘 방문자
  • 13,63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613,301 명전체 방문자
  • 29,631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